[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윤균상이 반려묘 ‘또미’를 공개했다.
윤균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반려묘 중 한 마리의 일상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균상 반려묘 또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또미. 아빠바라기. 딸바보”라는 설명으로 암컷 고양이 또미를 아끼는 마음을 과시했다.
한편 지난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윤균상은 고양이들을 키우는 일상, 이준혁, 심희섭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밖에 전현무 한혜진 결별 마지막 모습, 기안84, 박나래, 김충재 등의 라이프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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