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윤균상이 반전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네 마리 고양이들의 아버지, 윤균상이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윤균상은 네 고양이를 키우며 살고 있는 자신의 싱글 하우스에서 눈을 떴다. 윤균상은 네 마리가 넘는 고양이의 이름을 일일이 불러주는 등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직접 털을 깎고 손톱도 깎아주며 셀프 미용을 하는 윤균상의 모습이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윤균상은 네 마리 고양이 중 두 마리가 파양된 고양이었음을 밝혔고, 이들을 사랑으로 키워내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의 감탄을 들었다.
이어 윤균상은 집 밖으로 외출해 배우 이준혁 신희섭 등 동료들과 함께 밥을 먹으며 일상의 여유로움을 만끽했다. 작품 촬영 당시 힘들었던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하면서 입담을 과시했다.
집으로 돌아온 윤균상은 일반인 친구들을 불러 저녁을 함께 먹었다. 술을 마신 후 윤균상은 흥에 취해 블루투스 마이크를 잡았다. 윤균상은 록부터 발라드까지 가리는 장르도 없이 노래를 불러대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멋을 부린 끝음 처리가 웃음을 더했다. 전현무는 "멋 좀 부리지 마라"며 질색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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