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3’ 16세 최민홍 기대주 ‘호평’, 더 콰이엇 “우렁차”
2019. 03.08(금) 23:27
고등래퍼3 정은표 아들 정지웅 빈챈 하선호 양승호 이진우 최진호 강현준 강민수 서민규 코드쿤스트 키드밀리 최진성 최민홍 송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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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예비고1 최민홍이 센스 있는 래핑으로 프로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8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3’는 딘딘, 넉살, 더 콰이엇, 코드 쿤스트, 기리보이, 키드밀리, 그루비룸, 행주, 보이비 출연 아래 고교 10대 랩 배틀로 꾸며졌다.

이날 예비고1, 16살 최민홍이 랩을 선보였다. 그는 어릴 적 집안 사정으로 형제들과 뿔뿔이 흩어져 살았다며, 가정사를 고백한 이후 자신의 스토리를 담은 랩을 선보였다.

더 콰이엇과 코드쿤스트는 “소리가 엄청 우렁차” “톤도 좋고”라며 감탄했다.

행주는 “충분히 나이도 어리고, 성장 가능성이 눈에 보인다”라고 말했다. 기리보이 역시 “나는 16살 때 이렇게 못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랩을 하기 위해 학교에서 자퇴한 학생 송민재, 기대주 최진성의 랩 등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고등래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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