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희·리사 "장승조 결혼 전, 지금의 아내와 친분 있었다" (최파타)
2019. 03.08(금) 14:3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기자] '최파타'에서 임정희와 리사가 장승조의 아내와 친분이 있다고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뮤지컬 '킹아더'의 주역 장승조, 리사, 임정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승조는 최근 '81년생'이라는 것과 가수 천상지희 출신 린아와 결혼해 아들까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동안 연예인' 대열에 합류했다. 그는 동안 비법에 "땀이 좀 많아서 그런가"라고 답해 게스트들의 야유를 샀다.

또한 이날 임정희와 리사는 "장승조의 아내와 친분이 있다"고 밝혔다. 임정희는 "나와 린아가 같이 뮤지컬을 했는데 리사언니도 린아와 같이 뮤지컬을 했었다"고 말하며 특별한 인연임을 알렸다.

장승조는 "지금의 아내를 보고 처음 봤을 때 '저 친구의 남편될 사람은 아내한테 잘 해줘야 되니까 힘들겠다'라고 생각했다. 근데 그 사람이 제가 될 줄 몰랐다. 감사하며 살고 있다"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보는 라디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정다연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