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살림남2’ 율희가 늦둥이 남동생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율희와 아들 재율, 김승현과 아버지 김언중 씨와 어머니, 쿨 김성수와 딸 혜빈 양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민환은 7살 처남, 즉 율희의 남동생의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하며 다양한 선물을 안겼다.
처남은 장난감을 가지고 누나의 집에 놀러와 매형과 즐거운 놀이 시간을 보냈다.
이 와중에 율희는 동생이 다양한 공룡 이름을 꿰고 있는 모습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율희는 “민재야, 너 서울의대 갈 수 있겠다”라고 감탄해 실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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