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TXT)의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꿈의 장: 스타)'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 참석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 연준, 태현이 취재진의 질문을 들으며 메모를 하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13년 그룹 방탄소년단을 데뷔시킨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6년 만에 선보인 보이 그룹이다. 리더 수빈과 맏형 연준, 범규, 태현, 막내 휴닝카이까지 총 5인으로 구성됐으며 방탄소년단의 ‘동생 그룹’으로 불리며 많은 이들 사이 화제를 낳고 있다.
데뷔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CROWN)'은 다이내믹한 신스 사운드에 컨템포러리한 멜로디,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컬과 랩이 더해진 신스 팝 장르의 트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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