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FM' 강민경 "이상형은 김영철, 연예인에게 고백 받은 적 있어"
2019. 03.05(화) 08:27
파워FM 강민경
파워FM 강민경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강민경이 재치있는 입담을 펼쳤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강민경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민경은 이상형으로 콜린 퍼스를 꼽았다. 강민경은 "'브릿지존슨의 일기'를 보고 좋아하게 됐다"고 했다.

이를 들은 김영철이 강민경에게 "국내는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강민경은 "국내는 김영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강민경은 동료 연예인에게 고백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강민경은 "제가 연예계 생활한지 얼마나 됐는데, 그동안 대시한 사람이 없었겠느냐"고 했다.

이를 들은 김영철은 강민경에게 "배우냐, 가수냐"고 물었다. 이에 강민경은 "그건 말할 수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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