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측 "늑골 골절 진단, 검사 결과 따라 '열혈사제' 촬영장 복귀" [공식]
2019. 03.03(일) 13:32
열혈사제 김남길
열혈사제 김남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남길이 '열혈사제' 촬영 중 부상을 당해 촬영장 복귀에 차질을 빚고 있다.

김남길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3일 "늑골(갈비뼈) 3번 골절, 4번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김남길의 부상에 대해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혈관 염증 수치가 높아 다음주 정밀 검사 할 예정으로 결과에 따라 주 후반에 현장 복귀가 가능할 것 같다.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완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남길은 '열혈사제' 촬영 도중 손가락 부상과 손목 골절을 당했다. 이후 갈비뼈 부상이 발견돼 예정돼 있던 '열혈사제' 촬영 스케줄이 취소됐다.

김남길 주연의 '열혈사제'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