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스파이크 오늘(2일) 부친상, 빈소서 조문객 맞아
2019. 03.02(토) 16:14
돈 스파이크 아버지 별세 부친상 빈소
돈 스파이크 아버지 별세 부친상 빈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돈 스파이크(42)가 부친상을 당했다.

2일 방송계에 따르면 돈 스파이크의 아버지가 지병으로 오랜 투병 끝에 오늘(2일) 새벽 별세했다. 사인은 지병이다.

현재 돈 스파이크는 아버지 별세에 따라 주말 스케줄, 일정을 전면 조율하고 있으며 슬픔 속에서 빈소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돈 스파이크는 지난해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아버지 투병을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당시 그의 발언에 따르면 고인은 뇌경색이었으며, 18년 간 병석에 있었다.

돈 스파이크는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돈스파이크의 먹다 보면'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7시 엄수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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