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의 봄' 지코 "100년 전 나라 위한 희생, 잊지 않고 살겠다"
2019. 02.28(목) 20:23
100년의 봄 지코
100년의 봄 지코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100년의 봄'에서 가수 지코가 특별 무대를 꾸몄다.

28일 저녁 김유정 진영의 진행으로 '100년의 봄'이 KBS2를 통해 생중계됐다. '100년의 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KBS 주관하는 3.1 운동 100주년 기념 전야제다.

이날 '100년의 봄'에서는 지코가 '아티스트'로 무대를 꾸몄다.

지코는 무대가 끝난 뒤 "100년 전 나라를 위해 봄의 씨앗을 틔운 분들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는 걸 잊지 않고 있다"고 3.1운동 100주년 기념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지코는 "올해 행복한 일 가득하셨으면 좋겠다"고 덕담을 건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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