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선배 그룹 방탄소년단 앞에서 그들의 히트곡을 부른 그룹 뉴키드의 퍼포먼스와 어린 나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키드(지한솔, 진권, 윤민, 우철, 휘, 최지안)는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6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축하 공연에 방탄소년단이 참석한 가운데 원곡자 방탄 앞에서 'DNA' 안무와 노래를 선보였다.
아직 데뷔하기 전인 뉴키드는 월드스타 방탄소년단 선배에 대한 존경과 진심이 가득 담아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여 방탄소년단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리얼한 리액션 모습 영상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방탄소년단을 흐뭇한 미소 짓게 만든 뉴키드 멤버들의 실제 나이는 2001년생부터 2003년생으로 멤버들 대다수가 중·고등학생으로 알려져 팬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뉴키드는 어린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무대 매너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가요계 새로운 완성형 아이돌의 탄생을 알렸다. 뉴키드는 올 상반기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가요계에 새로운 세대를 열겠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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