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정희'에 출연한 가수 효민이 해외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효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DJ 김신영은 효민이 중국 내에서 엄청난 인기를 받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새로 나온 신곡 '입꼬리'도 중국에서 나오자마자 차트 1위를 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효민은 쑥스러운 듯 "팬 분들이 열심히 일을 해 준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김신영은 효민에게 "중국에서 '제2의 추자현'이라고 하더라. 중국인들이 효민을 많이 보러 온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효민은 "중국 팬분들이 많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효민은 "베트남 분들도 많이 사랑해준다"며 "베트남 공항을 가면 마비가 된다. 그래도 너무 좋다"며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베트남 팬들은 적극적이고 열정이 넘치는 스타일"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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