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이달의소녀 랜덤플레이 댄스 도전, 비비·하슬 '우승'
2019. 02.27(수) 23:2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셀럽티비'에서 그룹 이달의 소녀가 랜덤 플레이 댄스에 도전했다.

27일 밤 방송된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셀럽TV)'에서는 이달의 소녀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수 이현과 그룹 네이처 멤버 루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멤버들은 두 명씩 짝을 지어 랜덤 플레이 댄스를 췄다. 김립은 그룹 방탄소년단의 노래가 나오자 박자에 맞춰 파워풀 넘치는 댄스를 보였다. '성인식'을 춘 희진은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어 가수 현아의 노래인 '베베'가 나오자 고원은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뽐내며 리듬에 몸을 맡겼다. 최리는 가수 청하의 노래인 '벌써 12시' 포인트 안무를 정확하게 짚어내며 매력을 발산했다. 그룹 여자친구의 '유리구슬'이 나오자 멤버들은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다 함께 춤을 췄다.

화려하고 절도 있는 안무를 보인 희진과 현진, 하슬과 비비가 각각 팀을 이뤄 결승전에 올라왔다. 하슬과 비비는 '트러블 메이커' 안무를 완벽하게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희진과 현진 또한 '트러블 메이커' 안무를 이어갔다. 우승자는 하슬과 비비였다. 비비는 기쁜 듯 하슬의 어깨에 손을 올렸다. 그는 우승 상품인 종합 과자 가방을 등에 메고 신나게 박수를 쳤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셀렙티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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