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석정이 ‘대한외국인’ 7단계에서 탈락했다.
27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MC 김용만 진행 아래 배우 황석정, 가수 정진운, 방송인 지상렬과 외국인들의 한국 관련 퀴즈 대결 한 판이 공개됐다.
이날 7단계에서 한강 결빙 기준이 되는 다리에 관한 문제가 출제됐다. 모두가 의아함을 감추지 못한 가운데, 럭키가 마포대교를 외쳤다.
황석정은 “에이, 아니야”라며 손사레를 치며 “잠실대교”라 답했다. 하지만 정답은 마포대교로 나타났다.
황석정은 이 같은 결과에 다소 속상한 듯(?) “뚜루뚜두뚜뚜”에 맞춰 춤을 춰 실소를 자아냈다. 7단계까지 각종 상식을 발휘한 그는 여기서 아쉽게 탈락했다. 그는 럭키와 포옹했다.
‘대한외국인’은 10명의 외국인 출연자와 5명의 한국인 출연자가 한국 문화에 대한 퀴즈대결을 펼치는 한국 문화 퀴즈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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