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 ‘생방송투데이’가 결방한다.
27일 오후와 저녁 시간대, 2차 북미정상회담 관련 특집 중계 방송이 MBC, SBS, KBS까지 삼사 지상파를 통해 전파를 탄다.
이에 따라 애초 해당 시간대 방영되던 저녁 방송들이 대거 결방했다.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투데이’ 제작진 역시 이 같은 사실을 공지하며 결방 소식을 전했다.
해당 시간대에는 MBC ‘특별생방송 세기의 담판 2차 북미정상회담’, SBS ‘뉴스특보 제2차 북미정상회담-평화를 그리다’가 방송된다. 이번 일정은 내일(28일)까지 진행되기에 해당 상황은 내일까지 이어진다.
KBS의 경우 KBS1에서 뉴스특보를 통해 북미정상회담이 보도된다. 이에 KBS2에서는 오늘 저녁 ‘2TV 생생정보’가 예정대로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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