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북미정상회담 D-1 동시통역 심경 “용어 공부 까다로워” (한밤)
2019. 02.26(화) 22:16
본격연예 한밤 우상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 스카이 캐슬 김보라 조병규 열애 북미정상회담 안현모 동시통역
본격연예 한밤 우상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 스카이 캐슬 김보라 조병규 열애 북미정상회담 안현모 동시통역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동시통역가 겸 방송인 안현모가 북미정상회담 통역을 맡은 부담감과 심경, 각오를 전했다.

26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은 김구라, 박선영 아나운서 진행 아래 ‘우상’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 인터뷰,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SKY 캐슬) 김보라 조병규 열애,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현재 가짜 하노이 김정은 하워드 X, 동시통역을 맡은 안현모 심경 등이 다뤄졌다.

북한과 미국의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현재, 안현모는 미국에서 진행되는 정상회담 동시 통역을 맡게 됐다.

방송 대기실에서도 끝없이 공부 중이던 안현모는 “이번에는 (회담이) 1박 2일 일정으로 늘어났다. 훨씬 준비할 게 많아진 것 같다”고 부담을 토로했다.

이어 안현모는 국가적 회담의 무게감을 전하며 “북미 관계니까 용어 하나하나에 해석이 굉장히 달라서, 까다롭게 공부하고 노력을 한다”라며 철저한 준비 과정을 전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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