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팀장 자리에서 '해임' 위기
2019. 02.26(화)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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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비켜라 운명아'에서 박윤재가 해임 위기에 빠졌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 82회에서는 안남진(박윤재)의 해임 안건을 막기 위한 직원들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남진은 긴급 이사회가 열렸다는 직원들의 말에 어떤 안건이냐 물었다. 이에 직원들은 "안건은 팀장님 해임 안건"이라고 말했다. 이어 "3차 제품 건으로 현장 이미지 실추와 매출 손해 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날 사직서를 제출하던 이상현(조덕현)은 "해임은 내가 해야지 왜 엄한 안팀장이 해임되냐"며 화를 냈다. 한승주(서효림) 또한 "가만히 있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최수희(김혜리)의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안남진, 한승주, 이상현은 이선희(정다정)를 찾아갔다. 이선희는 "최수희(김혜리)가 멋있어서 녹음해 둔 파일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한승주는 "그 파일 지금 있냐"고 물었고 이선희는 "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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