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권 아나운서 "주시은과 열애설? 살짝 기대됐다"(파워FM)
2019. 02.26(화) 08:59
주시은, 이인권 아나운서
주시은, 이인권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이인권 아나운서와 주시은 아나운서가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이인권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인권 아나운서와 주시은 아나운서는 열애설에 대해 이야기했다. 앞서 주시은 아나운서가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이인권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을 언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이인권 아나운서는 "저는 방송을 못들었는데, 어느날 주시은 아나운서가 저에게 인사를 안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인권 아나운서는 "알고 보니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열애설을 언급해서 그랬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인권 아나운서는 "나중에 방송을 다시 들었다"고 했다. 이에 김영철이 이인권 아나운서에게 "느낌이 어땠나"라고 말했다. 이인권 아나운서는 이에 대해 "살짝 좋았다. 나도 '김영철의 파워FM' 나가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있었다"고 의외의 대답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인권 아나운서는 "이인권 아나운서 완전 동안이다. 아나운서가 아닌 연기자를 해야할 것 같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부끄러워했다.

이어 이인권 아나운서는 "SBS에서 가장 어린 막내 아나운서다. 90년대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인권, 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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