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데뷔 60주년을 맞은 가수 이미자가 앨범 발매 심경을 솔직하게 토로했다.
2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이상민, 경리 진행과 박슬기 등 출연 아래 클라라와 사무엘 황 남편의 실체, 현아와 손잡은 싸이, JTBC 드라마 ‘SKY 캐슬’(스카이 캐슬) 김보라 조병규 열애, 故 칼 라거펠트의 업적, 이미자, 배우 신예은, 소녀시대 서현 인터뷰 등이 다뤄졌다.
‘동백아가씨’라는 히트곡 등으로 ‘국민 가수’로 통하는 이미자가 돌아왔다. 이미자는 올해 어느 덧 가수 데뷔 60주년을 맞으며 이를 기념하는 음반도 발매했다.
이에 대해 이미자는 “이제는 솔직히 나의 순수함을 보여주고 싶다. 20대부터 70대 후반까지 부른 모든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어서 라이브로 녹음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미자는 “가수 중 한 사람으로서 전통 가요를 잊지 말아달라는 뜻에서 앨범을 발매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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