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남편 사무엘황, 65억 대출 내막 “은행, A+급 재력 평가” (섹션TV)
2019. 02.25(월) 21:21
클라라 결혼 사무엘황 칼 라거펠트 김보라 조병규 열애
클라라 결혼 사무엘황 칼 라거펠트 김보라 조병규 열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클라라 남편 사무엘 황의 어마어마한 재력이 사실로 증명됐다.

25일 밤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이상민, 경리 진행과 박슬기 등 출연 아래 클라라와 사무엘 황 남편의 재력 실체, 현아와 손 잡은 싸이, 드라마 ‘SKY 캐슬’ 배우 김보라 조병규 열애, 故 칼 라거펠트의 업적 등이 다뤄졌다.

최근 클라라는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역대급 초호화 신혼 집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그의 남편은 재미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무엘 황은 이와 관련해 부동산을 구매하며, 거래가의 85%인 65억 원을 대출 받았다. 이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는 “일반적으로 부동산 매입 조건 대출은 부동산 매매금액 50% 정도다. 80억이라면 40억 정도 대출도 드물게 있을 정도”라고 운을 뗐다.

이어 “50% 이상까지 대출을 받고 부동산을 구입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라며 “그럼에도 이렇게 대출을 받았다는 건 은행에서 사무엘 황의 재력을 에이플러스급으로 높게 평가했다는 것”이라 설명했다.

69억 원 대출에 따른 월 이자는 2000~2500만 원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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