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강신일, 김혜리·강태성 가짜 모자관계 알아챘다
2019. 02.25(월) 20:52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켜라 운명아’ 강신일이 김혜리와 강태성이 친자관계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챘다.

2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 81회에서는 양남진(박윤재), 한승주(서효림), 최시우(강태성), 정진아(진예솔) 4색 청춘과 주변 가족 최수희(김혜리), 허청산(강신일), 한만석(홍요섭), 양순자(이종남), 이상현(조덕현) 고연실(유지연) 등을 둘러싼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허청산은 최수희 상무와 최시우가 모자 관계가 아니라는 사실을 눈치 채고 충격에 빠졌다.

허청산은 몸이 아픈 최시우를 찾아가 “돌아가신 회장님이 늘 걱정하셨던 거 아냐.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면 좋을텐데, 늘 속으로 삼키는 타입이라며 챙겨달라고 당부하셨다”라고 말했다.

허청산은 의연하게 자신의 병마와 싸워내고 있는 시우를 바라보며 ‘당신은 도대체 누구냐’라고 반문했다.

이에 수희가 친자 아닌 시우를 어떻게 아들로 키우게 됐는지, 수희에게 감춰진 진짜 사연을 향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