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치유기' 연정훈·소유진 마음 확인, 시청률은 하락
2019. 02.25(월)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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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내 사랑 치유기'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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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연출 김성용) 73회부터 76회까지의 시청률은 가구 기준 ​각각 10.2%, 14.2%, 13.6%, 14.2%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던 지난 17일 방송(72회, 16%) 보다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에서는 선방했다. 예능 SBS '미운 우리 새끼'가 17.4%, 21.4%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시청률을 적어냈지만, 각각 5.4%, 5.6%의 시청률을 기록한 KBS2 '개그콘서트'와 KBS1 '다큐3일' 보다는 앞섰다.

이날 '내 사랑 치유기'에서는 최진유(연정훈)와 임치우(소유진)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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