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신지 "성형 최초 고백 연예인? 붓기가 안 빠져서"
2019. 02.24(일) 22:04
미운 우리 새끼, 신지
미운 우리 새끼, 신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우새'에서 그룹 코요태 신지가 과거 성형수술 사실 공개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종국이 가수 김정남, 혼성그룹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와 식사를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90년대 가요계를 주름잡던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옛날 이야기가 자연스레 오고 갔다. 최근 나이가 든 후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레 등장했다.

그러던 중 신지가 과거 성형을 고백한 사실이 다시 화두에 올랐다. 신지가 90년대 최초로 쌍커풀 수술을 고백했다는 것이다. 이에 신지는 "붓기가 안 빠져서 숨기려고 해도 뭘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고 쿨하게 말했다. 신지는 "내 성격이 그런 걸 숨기질 못한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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