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우새'에서 서장훈이 배우 한예슬의 나이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한예슬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예슬은 스튜디오 등장과 동시에 모벤저스의 환대를 받았다. 모벤저스는 한예슬의 이상형을 묻고 "나이가 들다 보니 건강미 넘치는 남자가 좋아졌다"는 그의 답변에 기뻐했다. 특히 김종국의 어머니가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예슬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서장훈은 흑백인 한예슬의 사진을 보며 "한예슬 나이가 생각보다 많다. 사진을 보시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예슬은 1981년생, 올해로 서른 아홉 살이다. 한예슬은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녹화 내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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