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유세윤, B급 감성·중2병 사부 등장
2019. 02.24(일) 19:01
집사부일체, 유세윤
집사부일체, 유세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집사부일체'에 코미디언 유세윤이 사부로 등장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는 유세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중2병 콘셉트가 담긴 영상을 찍어 오라'는 사부의 미션을 받고 당황했다. 각자 촬영을 마치고 사부에게 전송한 멤버들은 사부가 알려준 주소로 향했다.

이들이 향한 곳은 한 광고회사 사무실이었다. 사부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사무실 안에는 사부를 짐작케하는 '감독' '가수' '개그맨' '제작자' 등의 직함이 적힌 모자가 놓여 있었다.

이에 양세형, 이상윤 등은 사부의 정체를 알고 감탄사를 내질렀다. 이들의 추측대로 사부는 바로 유세윤이었다. 코미디언이자 가수 UV의 멤버, 광고회사의 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세윤에게 크리에이티브 감성을 배우기 위한 하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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