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카리스마·섹시美, 새로운 느낌 발견" (최파타)
2019. 02.22(금) 13:2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최파타'에서 그룹 온앤오프가 신곡 '사랑하게 될 거야'에 대해 이야기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로시와 온앤오프(효진 와이엇)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효진과 와이엇은 '사랑하게 될 거야'와 관련해 "이번 노래는 편지 느낌으로 나온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사랑하게 될 거야'는 사랑하는 사람을 언젠가 만나게 된다는 내용"이라며 "타임워프를 소재로 해서 만들어진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이번 앨범은 저번과는 다른 콘셉트"라며 "카리스마 있고 섹시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어두운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멋있게 준비해봤다"고 밝혔다. 와이엇은 "우리 멤버들에게 섹시함이 조금은 있었던 것 같다"며 수줍게 웃음을 터뜨렸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