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더 히트' 에디킴과 비투비가 비주얼을 뽐내는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22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더 히트'에서는 비투비와 에디킴이 매시업 커플로 선정된 가운데 싱어송라이터인 두 팀이 만나 어떤 곡을 탄생시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서는 비투비의 다른 멤버들을 대신해 에디킴이 자리해 색다른 '케미'를 뽐내고 있다.
앞선 촬영에서 에디킴과 비투비는 싱어송라이터라는 공통점으로 똘똘 뭉쳐 서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교환하며 '그립다니까'라는 새로운 매시업 곡을 만들어냈다.
에디킴의 '이쁘다니까'와 비투비의 '그리워하다'의 절묘한 하모니에 김조한은 "7~80년대 팝을 떠올리는 신선한 곡이었다"고 평했다는 후문.
실력파 두 팀이 뭉친 '그립다니까'의 무대는 이날 밤 10시 '더 히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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