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훈맘' 우미화, '스카이캐슬'→'닥터 프리즈너' 열일 행보
2019. 02.21(목) 15:43
배우 우미화
배우 우미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우미화가 '스카이캐슬' 종영 소감과 함께 '닥터 프리즈너' 출연 소식을 전했다.

우미화는 21일 소속사 에프이엔티를 통해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SKY 캐슬)' 시청자들에게 "마지막까지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우미화는 '스카이캐슬'에서 도훈맘 역을 맡았다. 아들을 위해 한서진(염정아)에게 온갖 아부를 하며 치맛바람을 날리는 어머니 역할로 열연했다.

우미화는 "'스카이캐슬' 모든 PD님 이하 제작진, 스태프들을 만나서 좋은 작품을 할 수 있었던 것이 너무나 큰 축복이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에서 다시만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스카이캐슬은' 지난 1일 역대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인 23.8%을 기록하며 드라마 역사에 한 획을 긋고 종영했다. 우미화는 3월 20일 첫 방송을 앞둔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연출 황인혁)에 캐스팅 돼 촬영에 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프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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