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혜빈이 이시영의 간을 오빠 유준상에게 이식해줄 결심을 했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왜 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 25, 26회에서는 오남매 이풍상(유준상), 이진상(오지호), 이정상(전혜빈), 이화상(이시영), 이외상(이창엽)과 주변인물 간분실(신동미), 노양심(이보희), 간보구(박인환), 조영필(기은세), 진지함(송종호) 등을 둘러싼 가족사가 그려졌다.
이날 정상은 풍상의 간 이식 수술을 해주기 위해 오남매 중 컨디션이 좋은 사람을 찾기 시작했다. 화상의 몸 상태가 가장 좋았다.
정상은 화상의 간을 풍상에게 이식해줄 계획이었다. 정상은 영문을 모르는 화상에게 “용돈도 줄게”라며 당근을 던졌다. 정상은 풍상 간 이식을 위해 전 애인인 진지함(송종호)을 만나 무릎을 꿇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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