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비켜라 운명아'의 김혜리가 강태성을 위해 진예솔을 찾아 나섰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 78회에서는 최시우(강태성)이 경연에서 진 충격으로 쓰러져 입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수희(김혜리)는 아들이 쓰러진 후 양남진(박윤재)에게 악감정을 드러냈다. 양남진 팀에 유해성분이 검출될 수 있는 염료를 추천해 대량 환불, 공장 가동 중단 사태까지 야기하기도 했다.
이에 양남진은 최수희에게 분노를 드러냈고, 최수희 역시 양남진을 향해 분노하며 갈등이 이어졌다.
한편 최수희는 아들의 부탁에 못 이겨 정진아(진예솔)의 행방을 찾기 시작했다. 고선규(강두)는 "억지로 떼어 놓을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알아봐서 뭐하실 거냐"고 물었고, 최수희는 "수고해 달라. 사례비는 넉넉히 주겠다"며 일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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