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빅뱅 멤버 승리의 버닝썬 사태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1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이상민, 경리 진행과 박슬기 등 출연 아래 안재욱, 김병옥 음주운전, AOA 지민, 서유리 건강이상과 성형설, 블랙핑크 미국 방송 활동, 아이유 고등학교 졸업식 참석, 승리 버닝썬 마약 사태, 워너원 박지훈 인터뷰 등이 다뤄졌다.
앞서 MBC 뉴스데스크는 승리의 버닝썬 사태를 보도하며, 한 중국인 여성이 마약을 공급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일명 ‘애나’로 알려진 그는 마약 판매 의혹으로 검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15일 승리가 클럽 관계자 장모 씨와 찍은 사진도 포착됐다. 당시 사진이 찍힌 시점에 관련해, 승리는 폭력 사태가 일어난 상황에서도 클럽과 여전히 연관돼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승리는 이런 논란과 별개로 최근 자신의 단독콘서트를 진행했다. 그는 사과를 전했지만 이는 책임 없는 비겁한 사과로 비춰지며 또 다른 논란을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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