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이 제이홉 생일을 축하했다.
제이홉은 오늘(18일) 생일을 맞았다. 1994년생인 그의 24번째 생일이다. 이에 팬클럽 ‘A.R.M.Y(아미)’를 비롯해 멤버들 역시 그의 생일을 입 모아 축하했다.
정국, 지민, RM 등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홉아 생일 축하한다”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형” “제일 멋진 내 친구” 등의 문구로 제이홉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제이홉 역시 팬들이 꾸며준 배경 앞에서 “고마워요 아미”라는 글로 팬클럽에게 감사를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제이홉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카운트다운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영상 속 등장한 인물에 관련해 사생팬이 아니냐는 구설수에 휘말렸다. 이에 관해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영상 속 인물은 사생팬 아닌 스태프임을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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