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카스텐 하현우와 카라 출신 가수 허영지가 결별했다.
하현우의 소속사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는 18일 티브이데일리에 "두 사람이 헤어진 게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티스트의 개인 사생활이라서 그 외에는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허영지 측 역시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하며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하현우와 허영지는 지난해 3월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를 인정하면서 공개 연애를 해왔다.
두 사람은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뮤지션 커플'로 주목받았지만, 끝내 마침표를 찍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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