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김동현이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16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김동현 부부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김동현은 "8주하고도 2일째"라며 아내 송하율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에 '놀라운 토요일' 출연진은 김동현 부부의 첫 아이 임신을 축하했다.
또한 김동현은 "태명을 뭐라고 할까 생각했다가 매미라고 했다"면서 "제 별명이 매미이기도 하고, 잘 붙어 있으라는 의미다"라고 했다.
김동현은 "조그마한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듣는데 세상에서 내가 잘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했다.
이를 듣고 있던 혜리가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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