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김남길, 지금껏 이런 사제는 없었다
2019. 02.16(토) 17:18
열혈사제 김남길
열혈사제 김남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열혈사제'의 배우 김남길이 첫 방송 이후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15일 밤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는 첫방 최고 시청률 13.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

이제 까지 이런 사제는 없었다'는 반응 속에 김남길은 순식간에 분노에 차오르는 김해일의 감정 변화를 완벽한 호흡과 통쾌한 액션으로 변주 하며 매력적인 인물을 완성해 악을 무찌르는 새로운 히어로형 캐릭터를 선보였다.

김남길의 존재감은 '열혈사제' 3, 4회 방송에 대한 더 큰 기대를 불러 보았다. 첫 방송 당시 '김남길 액션'이라는 검색어까지 등장 했을 정도. 또한 앞으로의 '사이다 전개'에 대한 기대가 국내뿐 아니라 해외 트위터 트렌드에도 반영될 정도로 국내외 드라마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으로도 정의구현을 위해 악의 카르텔을 마주할 김남길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열연으로 금토 드라마 시청자들을 즐겁게 할 예정. 앞으로의 스토리와 그의 캐릭터에 더욱 흥미를 느끼게 한다.

김남길 주연의 '열혈사제'는 16일 밤 10시에 3, 4회가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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