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Wanna One) 출신 이대휘가 아직 미성년자임을 고백했다.
15일 이대휘는 이날 서울 구로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하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이에 앞서 이대휘는 학교 졸업식에 가기 전, 차 안에서 팬들을 상대로 V라이브를 진행했다. 그는 “배진영과 함께 진행해달라는 얘기가 많았다. 그런데 진영 씨와 졸업식 시간이 달라서 못 했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이대휘는 자신이 2001년생임을 밝히며 “제 친구들은 이제 성년인데 저는 아직 19살이다”라며 자신의 정확한 나이를 밝혔다. 이대휘는 현재 만 18세다.
이어 이대휘는 자신의 졸업식을 축하해준 친구들과 팬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남기며, V라이브를 훈훈하게 진행하고 마무리했다.
이대휘가 활동한 워너원은 과거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의 국민 투표로 선발된 프로젝트 보이그룹이며, 약 2년 간 공식 활동한 이후 지난 해 12월 활동을 종료하게 해체했다.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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