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래 풍상씨’ 오지호 살인미수 지명수배, 유준상 ‘기겁’
2019. 02.13(수) 22:21
왜 그래 풍상씨 유준상 오지호 전혜빈 이시영 이창엽 기은세 박인환 송종호 정소영
왜 그래 풍상씨 유준상 오지호 전혜빈 이시영 이창엽 기은세 박인환 송종호 정소영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지호가 살인 미수로 수배됐다.

13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왜 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 21, 22회에서는 오남매 이풍상(유준상), 이진상(오지호), 이정상(전혜빈), 이화상(이시영), 이외상(이창엽)과 주변인물 간분실(신동미), 노양심(이보희), 간보구(박인환), 조영필(기은세), 진지함(송종호) 등을 둘러싼 가족사가 그려졌다.

이날 풍상은 경찰이라는 사람들이 들이닥친 상황에 혼비백산했다. 진상이 살인 미수로 수배된 것.

풍상은 동생을 감추고자, 진상이 있는 집안에서 “진상이 없지?”라고 소리를 쳤다. 진상은 이미 도망을 친 상황이었다. 진상은 배수관을 타고 탈출을 시도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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