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온앤오프 효진과 와이엇이 역대급 ‘먹방’ 대결을 벌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서는 MC 조세호, 황광희, 남창희 진행 아래 보이그룹 온앤오프(효진 이션 제이어스 와이엇 MK 유 라운)가 출연해 신곡 ‘사랑하게 될 거야’ 무대와 개인기를 공개했다.
이날 온앤오프 효진은 남다른 먹성을 과시했다. 평소 음식을 몹시 좋아한다는 그는 이날 현장에서 망원동 유명 핫도그 30개 ‘먹방’에 도전했다.
소스도 남달랐다. 케첩을 거부한 그는 체다치즈 소스 등을 듬뿍 뿌려, 누구보다 맛있게 핫도그를 흡입해 CF 구도를 연출했다.
와이엇 역시 체격에 걸맞은 먹성을 드러냈다. 그는 햄버거 반쪽가량을 무려 한 입에 접어 넣는 스킬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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