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곤, 매력어필 "22살 전역…운동 잘해, 아육대 나가서 좋은 성적 거두고파"
2019. 02.13(수) 15:10
배너 VANNER 데뷔
배너 VANNER 데뷔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신인 보이그룹 배너(VANNER)의 곤이 자신의 매력을 한껏 어필했다.

배너(태환 곤 아시안 혜성 영광)의 데뷔 앨범 'V'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피트인 동대문점 9층에서 열렸다.

이날 곤은 "전 군대를 다녀왔다. 22살에 전역을 했다"면서 "집에서 뱀을 사육하고, 파충류를 좋아하는 게 특색이다"며 자신의 매력 어필에 나섰다.

또한 곤은 "스쿠버다이빙도 좋아해서 자격증도 취득했다. 야구도 잘한다. 중학교 때 야구선수를 했었다. 수영도 잘한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6년 정도 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이돌 육상대회 나가서 멤버들과 함께 꼭 좋은 성적을 이루는 게 목표다"고 각오를 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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