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네버랜드' (여자)아이들, 6人6色 매력 발산
2019. 02.12(화) 16:18
(여자)아이들
(여자)아이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곳곳을 돌아다니며 6인 6색 매력을 발산했다.

12일 오후 (여자)아이들의 '투 네버랜드(TO NEVERLAND)' 5화가 CJ ENM 음악 디지털 스튜디오 M2를 통해 방송됐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여자)아이들이 샌프란시스코의 매장에 들러 각자의 매력을 어필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멤버들은 서로에게 어울리는 뷰티 제품과 색상을 추천하며 자유로운 쇼핑을 즐겼다.

더불어 '투 네버랜드' 5화에는 (여자)아이들이 샌프란시스코의 여러 장소들을 돌아다니며 먹방부터 뮤직비디오까지 다양한 촬영을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내용이 담겼다. (여자)아이들은 '뮤지엄 오브 아이스크림(Museum of Ice Cream)'에서 인생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하고 SNS에서 유명한 가게에 들러 쇼핑을 했다. 또한 멤버들은 뮤직비디오에 예쁜 장면을 담기 위해 아기자기한 소품과 장식품들이 가득한 곳을 찾아다녔다.

M2가 선보이는 '투 네버랜드'는 (여자)아이들의 데뷔 후 첫 리얼리티로 아름다운 도시로 즐거운 여행을 떠난다는 의미와, (여자)아이들의 팬 클럽인 네버랜드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다는 의미가 함께 담겨있다. 특히 멤버 민니의 미발표곡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기 위해 멤버들이 직접 촬영에 나서 과연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자)아이들이 출연하는 '투 네버랜드'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CJ ENM 음악 디지털 스튜디오 M2에서 방영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큐브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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