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그래미어워드' 트래비스 스캇, 화려한 2부 오프닝 장식
2019. 02.11(월) 12:33
'2019 그래미 어워드'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2019 그래미 어워드'에서 미국 가수 트래비스 스캇이 화려하게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2019 그래미 어워드'가 개최됐다. Mnet은 배철수, 임진모, 태인영의 진행과 함께 '2019 그래미 어워드'를 생중계했다.

이날 가수 이브와 스위즈 비츠가 본격적인 2부 시작을 알렸다. 2부는 트래비스 스캇의 '스탑 트라잉 투 비 갓(stop trying to be god)' 공연으로 시작됐다. '스탑 트라잉 투 비 갓'은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싱글 차트와 앨범 차트를 동시에 석권한 곡이다. 이 노래에는 가수 스티비 원더의 하모니카 연주가 포함돼있다.

트래비스 스캇은 철망으로 만들어진 세트 위를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무대를 장악했다. 트래비스 스캇의 공연이 끝나자 임진모는 "가수 드렁큰 타이거의 느낌이 난다"며 감탄했다. 배철수는 "굉장히 성적이 좋은 가수"라고 칭찬했다.

1958년 시작된 '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 과학 아카데미에서 주최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국내에서는 Mnet이 19년째 단독 생중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