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하나뿐인 내편'의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1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따르면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연출 홍석구) 85, 86회는 각각 전국 기준 35.3%, 38.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3, 84회가 기록한 32.0%, 36.9%보다 각각 3.3%P, 1.5%P씩 상승한 수치로, 이날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한다.
이날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장다야(윤진이)가 김도란(유이)의 아버지 강수일(최수종)이 아버지를 죽인 살인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였다.
같은 날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극본 홍영희·연출 윤재문) 65, 66, 67, 68회는 각각 11.6%, 14.4%, 14.7%, 15.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