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글의 법칙’이 이번 주에도 압도적 시청률 수치를 이어갔다.
9일 오전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의 시청률은 2부 기준 15.9%를 기록했다. 이는 이번 시즌 최고 기록이자 동시간대 예능 1위 수치다.
광고 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시청률’까지도 5.7%의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병만, 셰프 이연복, 개그맨 지상렬, 배우 이태곤, 한보름, 아나운서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의 ‘로타섬’ 생존 1, 2일차 모습이 공개됐다.
대체적으로 식량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특히 이연복과 루는 배고픔에 시달리며 바위를 번쩍 들려 왕달팽이들을 잡았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18.1% 수치를 기록하며 이날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한편 MBC ‘돈스파이크의 먹다보면’은 2.7%, tvN ‘커피프렌즈’ 6.8%, JTBC ‘해볼라고’는 1.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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