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송경아 "짐 캐리 닮은 꼴? 이제는 익숙"
2019. 02.08(금) 14:58
송경아
송경아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컬투쇼'에 모델 송경아가 자신의 닮은꼴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송경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송경아는 고등학생 때부터 자신의 별명이 할리우드 배우의 이름인 짐 캐리였음을 밝혔다. 그는 "얼굴을 막 쓰기 때문에 그런 별명을 가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송경아는 "예전부터 들어서 이제는 익숙하다. 제가 생각해도 닮았다"며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DJ 김태균은 "영화 '백 한 마리의 달마시안'(감독 클라이드 제로니미)에 나오는 마녀(크루엘라)도 닮았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송경아는 "광대가 있어서 그런 것 같다"면서도 장난스러운 목소리로 "짜증 난다"고 화를 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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