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임신 소식을 전한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가 외모 변신 근황을 전했다.
조수애는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일상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애는 이전과 달리 단발로 변신한 모습이다. 후드 티셔츠를 입은 그의 모습이 대학생 마냥 캐주얼하고 편안해 보인다.
조수애는 지난해 12월, 두산그룹 장자이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인 박서원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달 임신 5개월 설에 휩싸였다. 이에 조수애는 임신을 인정했으나 5개월은 아니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조수애는 JTBC 아나운서로 약 2년 간 활동했으며 현재 퇴사한 이후 결혼생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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