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지성 이보영 부부가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이보영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이보영이 이날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같은 날 지성은 자신의 SNS에 둘째 아이 발 사진을 게재했다. 지성은 해당 글을 통해 "#곽보아. 드디어 보아가 태어났어요. 환영한다, 보아야~ 건강하자! 사랑한다!"며 자축했다.
지성 이보영의 둘째 아이 출산 소식에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성 이보영 부부는 지난 2013년 9월 27일 결혼,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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