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 돼지띠의 해, 기해년(己亥年)이 밝았다.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이해 티브이데일리가 돼지띠 배우 6명에게 설 연휴 계획을 물었다.
작품 홍보 활동과 촬영 스케줄 등 설에도 쉼 없이 일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는 스타도 있고, 가족과 함께 오순도순 명절을 보내는 스타도 있었다. 다음은 돼지띠 배우 6인의 설 연휴 계획 질문에 대한 답이다.
"워너원 활동을 하면서 가족과 만날 시간이 없어 틈나면 잠깐이라도 가족을 만났는데, 일본 여행 이후로는 긴 시간 함께한 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이번 설에는 가족들과 함께 하면서 집밥 먹고 대화도 많이 나눌 예정입니다" -옹성우
"이번 설날에는 영화 '극한직업' 홍보 활동은 물론 드라마 '열혈사제' 촬영을 하면서, 두 작품에 에너지를 쏟을 예정입니다" -이하늬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예정이에요. 가족들과 차례 지내고, 함께 뮤지컬 '마틸다'도 관람하려고 해요. 문화생활하면서 좋은 시간 보낼 것 같습니다" -송일국
"가족들과 함께 보낼 예정이에요. 이모로서 조카들과 엄청 신나게 놀아주려고요" -류현경
"설은 가족과 함께 보낼 예정입니다. ‘도시경찰’도 본방사수!" -이태환
"집에서 맛있는 거 해서 먹으며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려 합니다!" -윤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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