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띠★' 송일국→류현경, #새해 소망 #설맞이 인사 [설맞이★①]
2019. 02.05(화) 10:00
설 기획 돼지띠 스타
설 기획 돼지띠 스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 돼지띠의 해, 기해년(己亥年)이 밝았다.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이해 티브이데일리가 돼지띠 배우 10명에게 올해 이루고 싶은 소망과 설맞이 대중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물었다.

좋은 배우이자,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답변부터 긍정적인 마음 가짐으로 주변 사람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고 싶다는 바람까지 다양한 소망들을 전했다. 또한 대중의 건강과 행복을 바란다는 스타들의 훈훈한 덕담도 이어졌다. 다음은 돼지띠 배우 10인의 올해 이루고 싶은 소망 및 설맞이 대중에게 하고 싶은 말에 대한 답이다.

"대한, 민국, 만세 그리고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고, 오는 2월 개막을 앞두고 있는 연극 '대학살의 신'도 작년만큼 많은 사랑을 받아서 대박 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행복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만세!" -송일국

"올해 이루고 싶은 소망은 작년보다 모든 면에서 더 새롭고, 더 자유롭고, 더 깊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19년에는 웃을 일이 많으셨으면 좋겠고, 돼지띠인 제가 맞이할 모든 행운과 복들을 모두 나누어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하늬

"2019년 설이 다가왔습니다. 제가 83년생 돼지띠인데요. 올해가 바로 황금 돼지띠의 해라고 합니다. 작년 한 해 영화와 드라마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올 한 해도 황금 같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화 '어쩌다, 결혼'과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으로 곧 찾아 뵐 예정이니까요. 두 작품 모두 여러분께 웃음과 행복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올해 계획하신 일 모두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동욱

"저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한 한 해 보내셨으면 하고,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 중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는 한 해 보내길 응원하겠습니다!" -윤진서
티브이데일리 포토

"우선 올해는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를 무탈 없이 잘 마치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연기자로서의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서고 싶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도 계획 중입니다. 다른 것보단 가족의 사랑과 행복 그리고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에는 또 다른 삶, 또 다른 나만의 인생여행에 도전해 보세요. 기회를 실천으로 옮긴다면 무엇이든 좋은 결과가 있을 테니 두려워마시고! 저도 함께 끊임없이 도전하고 열심히 연기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김진우

"제가 황금돼지의 좋은 기운을 받을 돼지띠예요. 그래서인지 새해를 더 기분 좋게 시작했던 것 같아요. 2018년에는 새로운 도전을 많이 했다면, 2019년에는 그 일들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작품으로나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는 해가 됐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도 2019년의 목표와 계획들 세우셨을 텐데, 그 일들 꼭 이루어지길 바라겠고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 함께 먹으면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랄게요.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손담비

"이제는 옹성우 혼자로서 많은 분들께 다양한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기대가 되고, 걱정도 돼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할 예정입니다. 새롭게 도전하는 옹성우의 모습을 많이 기대해주시고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들과 같이 설을 맞이하는 게 두 번째인데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설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설도 저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고^^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무엇보다 꼭!!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 많은 일들을 이루며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옹성우
티브이데일리 포토

"2019년은 '도시경찰'로 여러분께 먼저 인사를 드렸는데요, 올 한 해 영화와 드라마를 포함해 다양한 활동을 많은 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 이번 설날에도 가족분들과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귀향길 안전운전 하기실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가족이 함께 모두 모여 '도시경찰' 본방사수도 부탁드려요~" -이태환

"새해에는 뮤지컬 '그날들'로 먼저 찾아 뵐 거 같습니다. 다치지 않고 뮤지컬 잘 끝내고 또 좋은 작품, 좋은 사람들과 만나는 작업을 동행했음 합니다. 모든 배우들이 바라는 소망이 아닐까요? 개인적인 목표는 지난 시간보다 많이 웃고, 원래도 긍정적이지만 이 밝은 기운을 주변에 나눠주고 싶어요. 저 또한 그걸로 에너지를 얻으니까요. 주변을 둘러보면 나를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받은 만큼 꼭 돌려주시고요. 목표한 만큼 되지 않더라도 실망하지 마시고요^^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시면 자기 자신도 토닥여주는 새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9년엔 무조건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온주완

"2018년의 새해 다짐이자 소망이 '화내지 않기'였는데요, 작년에 딱 한 번 화냈으니 나름대로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긍정적, 낙천적인 사고를 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됐어요. 올해의 소망은 작년처럼,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작품을 만들어나가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독서량을 늘리고, 마음을 다잡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도 많이 갖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을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황금 돼지의 해를 맞아, 여러분들께 좋은 기운을 전달해드릴 수 있도록 좋은 작품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찾아뵐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웃음 가득한 연휴 보내세요!" -류현경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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