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노홍철·박재정, '길라임 옆집' 푹 빠졌다
2019. 02.04(월) 22:56
구해줘 홈즈
구해줘 홈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노홍철 박재정이 드라마 속 '길라임 옆집'에 깜짝 놀랐다.

4일 밤 방송된 MBC 설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구해줘 홈즈')에서는 의뢰인을 구해 집 찾아보기에 나선 박나래 박경, 노홍철 박재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예능 최초로 시도되는 부동산 버라이어티 '구해줘 홈즈'는 이사를 가야 하지만, 집을 알아볼 시간조차 없는 의뢰인들을 위해 연예인 군단이 복덕방 코디로 나서 대신 집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출연진들은 지역, 금액, 형태 등 의뢰인이 제시한 다양한 조건에 맞는 집을 복(福)팀과 덕(德)팀으로 나눠 찾아 나섰다.

이날 노홍철 박재정은 박나래 박경에 이어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이들은 브라질 대사관에서 근무하는 카를로스 고리토의 집을 찾아보기 위해 종로구 창신동의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이른 아침부터 발품 팔기에 나선 노홍철 박재정은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 속 캐릭터 길라임의 집으로 등장했던 촬영 장소를 찾았다. '길라임의 집' 옆옆 집이 이들이 본 매물이었다. 집 안으로 들어가면 눈부신 햇볕이 들어오는 통유리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옥상으로 올라가면 서울이 내 발 아래 있는 듯한 놀라운 뷰가 감탄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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