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집 최초 공개 "담금주 만드는 아이돌" (서울메이트2)
2019. 02.04(월) 20:23
서울메이트2, 샤이니 키
서울메이트2, 샤이니 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서울메이트2'에서 그룹 샤이니 키의 집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2’에서는 키와 프랑스 메이트들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키는 이날 "독립 6년 차다. 이 집에 온 지는 1년이 조금 넘었다. 아직 적응 중"이라며 셀프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반려견인 가르송, 꼼데부터 소개한 키는 "독립하기로 마음 먹었을 때 데리고 온 아이들이다. 가족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키는 게스트를 위해 직접 담근 담금주를 공개하며 요리실력 발휘를 예고하는가 하면,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해 다방면으로 뛰어난 재능을 뽐냈다. 팬들이 선물한 인형이 아기자기 모인 소파, 아담한 침실이 눈에 띄었다. 키는 "침실은 메이트에게 양보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키는 "우리 집의 하이라이트"라며 옷방을 공개했다. 평소에도 패셔니스타로 소문난 키 답게 다양한 패션 아이템이 가득했다.

키는 "마냥 까부는 게 아니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 평소 영어, 일본어 공부도 열심히 했다. 언어가 잘 통하는 친구가 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내가 당신 인생에 최고의 호스트가 될 것"이라며 미래의 메이트에게 자신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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